아이들을 데리고 첫 별 관측!!!
정말 세상 신기했습니다.
아이들이랑 6시부터 기대감~~뿜뿜~~ㅋㅋ
9시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~~3층으로 이동해서 TV 보던 천체 망원경? 보고 정말 신기!!
(BGM나오면서 하늘 문이 열리는데~~완전 멋있었어요~ㅋㅋ태권V 나오는줄 알았어여~ㅋ)
목성도 보고~~별도 보고~(이름을 까먹음;;)
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면서 별을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.
망원경이 별 위치에 따라서 자동으로 움직여서 더 신기했습니다.ㅋㅋ
7살 꼬마의 엉뚱한 질문에
선생님께서 눈높이까지 맞춰주시면서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별자리나 우주에 관해서 많이 모르는데 선생님께서 하나씩 천천히 설명해주시면서
별을 최대한 많이 보여주시려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습니다.
그렇게 별 관측이 끝나고
7살 아들과 11살 딸 모두 신기해서 숙소에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음료 마시면서 계속 얘기했네요~ㅋ
선생님의 말씀대로 9월부터 토성을 관측 할 수 있다고 하셔서~~9월 되면 다시 오자고 했는데~~
그전에 다시 별 보러 가야한다고~~ㅋㅋ빨리 예약하라고 난리네요~
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목성과 별 사진도 보내주셨는데
아이들이 친구들과 선생님한테 자랑해야 한다고~ㅋㅋ
소요시간은 1시간 30분인데~~
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!!
너무 감사했습니다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