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살 7살 아이들과 하늘을 보면서
제일 빛나는 별이 북극성인가? 하고
얘기하다가 별 보러 갈까?
하면서 가게 된곳
북극성이라고 생각한 별은 오답이었네요
아이들이 별을 보고 알아갈때는 눈이 별처럼 빛나더라구요
설명도 좋으시고 자료도 좋았습니다
새로운 경험과 신기로운 그리고 신비로운 경험이었습니다
다른계절에 또 들르고 싶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