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년만에 개기월식이 찾아왔습니다.
이 귀한 현상 관측을 위해 많은 분들이 별관측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.
다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달이 보이다 말다를 반복했는데 그래도
손님들의 리액션이 좋아서 나름 훈훈하게 잘 마무리 됐습니다.